영사확인

영사확인이란?
한 국가의 문서가 다른 국가에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문서의 국외 사용을 위한 인증(Legalization)을 받아야만 합니다. 일반적으로 문서가 사용될 국가 (문서접수국)이 자국의 해외공관에서 ‘영사확인’이라는 이름으로 문서 확인을 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발행된 문서를 외국에서 사용할 경우,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외국 대사관 또는 총영사관에서 ‘영사확인’을 받아야 하는데, 이때 주한 외국 대사관 등은 먼저 우리나라 외교부의 ‘영사확인’을 받아오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상 문서에 대한 우리나라 외교부 본부 ‘영사확인’을 받은 뒤, 문서를 사용하게 될 문서접수국 (외국)의 한국 주재 외교기관에서 ‘영사확인’을 받습니다.

영사확인 기관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558 외교타운 6층 외교부 영사민원실

갱신일: 2022.  2.  6.